NOTICE

|

NEWS





[객석] "피카소 그림처럼… 음악의 관점 달리해야 더 풍성해진다"

12 Feb 2023

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

 

피카소의 그림을 본 적 있는지. 이쪽저쪽에서 뜯어본 피사체의 모습을 하나의 캔버스에 그려 넣어 '입체파'라는 이름이 붙었다. 평면의 회화지만, 그 입체성 덕에 본질은 더 가까워진 것처럼 보인다. 김응수는 음악에 대한 관점도 더 다양해져야 한다고 말한다. 이는 음악을 더 풍성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, 음악가에게는 연주 생활을 지속할 버팀목이 된다. 그가 경험으로 체득한 진리다.

 

b60314e2eef35.png7582bd5dd2f95.png6adc9bc007a8b.pnga0e6692a9ca9f.png 

a8410984a7840.jpg


At vero eos et accusamus et iusto odio dignissimos ducimus qui blanditiis praesentium voluptatum deleniti atque corrupti

DAY 1 4.23 SAT


15:00 - 15:50 (50')

SKYLAR SPENCE


16:00 - 16:50 (50')

YUNG BAE


17:00 - 17:50 (50')

DONOVAN


18:00 - 18:50 (50')

EMITT RHODES


19:00 - 19:50 (50')

TODD TERJE


DAY 2 4.24 SUN


15:00 - 15:50 (50')

BREAKWATER


16:00 - 16:50 (50')

OLIVER NELSON, KALEEM TAYLOR


17:00 - 17:50 (50')

MASEGO, THE BONFYRE


18:00 - 18:50 (50')

DANA WILLIAMS


19:00 - 19:50 (50')

DEMOB HAPPY